사람들은 저마다의 가면을 쓰고 살아간다.
우리 인간 모두는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자신의 본모습을 보여주지 않으려 애쓴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어 나 자신에게 물음표를
던져보았다.
왜?
뭐때문에?
아마 자기자신도,신도,부처조차도, 감히 정의 내릴 수 없을 거 같은 무한함이 느껴진다.
아 이런 행동은 하면 안돼.
아 저렇게는 살지 말아야지.
아 이 상황에서는 참아야 해.
그 가면들을 모두가 벗어던진다면
이 세상은 한결 가벼워지려나.
모두가 각자 삶에서 가면을 쓰고 살아간다.
그게 큰 이유든,
작은 이유든,
그럼에도 우리는 아침에 눈을 떠 집 밖을 나가는 상황이 오면 누구나 그렇듯 모두 각자만의
가면을 쓴 채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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