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와 함께 했던 나의 생애들"에서 발췌
브라만이 녹아내리는 사건이 있은 후, 사람들이 우리를 공격하는 상황에 대해, 우리는 보다 더 신경을 쓰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직접적으로 부닥치지 않기 위해, 좀 더 일찍 자리를 떠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파키스탄에 있는 어느 마을에서, 우리는 돌로 무장한 성난 마을 주민들의 추적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곳은 힌두교를 믿는 지역이었으며, 사람들은 카르마라는 개념을 믿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우리에게 다가왔을 때, 예수는 멈췄으며, 나도 당연히 예수와 함께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우리는 군중들과 마주하게 되었으며, 그들이 손을 들어, 돌을 던지려고 할 때, 예수는 오른손을 들어 올렸습니다. 군중들은 얼어버렸으며, 예수는 힘 있는 목소리로 “카르마의 법칙을 피해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부터 먼저 돌을 던져라”라고 말했습니다. 사람들의 얼굴 표정이 분노에서 충격으로, 의심으로, 그리고 깨어나, 결심하기에 이르는 내적인 과정을 단계별로 지켜보는 것은 그야말로 놀라운 것이었습니다. 이들은 모두가 동시에 결론에 이르게 되었으며, 돌을 내려놓고,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예수는 나를 향해 “잘 될 거라고 생각했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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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 여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