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 전 썼다가 검열삭제되어 다시 쓴다.
나는 수년~15년쯤 전엔가 연예인을 보쌈하는 소설, 영화가 나오면 인기를 끌 것 같은데 '미저리'처럼 스릴러가 되면 안되니까 남자를 납치하는 게 더 낫다는 글을 썼었다.
그 후 '선재 업고 튀어'가 나왔다는데 나는 드라마를 아직 못 봐서 내용을 전혀 모르고 제목만 보니까 이런 생각이 났다.
수년 전 썼다가 검열삭제되어 다시 쓴다.
나는 수년~15년쯤 전엔가 연예인을 보쌈하는 소설, 영화가 나오면 인기를 끌 것 같은데 '미저리'처럼 스릴러가 되면 안되니까 남자를 납치하는 게 더 낫다는 글을 썼었다.
그 후 '선재 업고 튀어'가 나왔다는데 나는 드라마를 아직 못 봐서 내용을 전혀 모르고 제목만 보니까 이런 생각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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