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ony 게시판
추천 보기-
아오 좆같은 집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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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가해자들 잘 사는데 무슨 방법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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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새끼 화장실 똥싸러 가는것도 지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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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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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여블로그님 저희 숙모가 살아는지 죽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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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살 개백수 노스캐롤라이나행 D-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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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앞으로 어떻게 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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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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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희 숙모가 살아는지 죽었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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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삼촌가 할머님 보살펴주는라 제대로 가정을 꾸려본적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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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지기 손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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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기숙사 에디션 원서 소장 관련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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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 친구한테 디엠 보냈는데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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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 무슨심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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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남자가 좋아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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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시발 이게 내가 욕먹어야 하는 일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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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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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좋은 일이나 기억이 있다면 대부분은 잊거나 떨쳐내려고 노력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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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리디 회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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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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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중에 좆같은놈 한놈 있으면 평생 고통받고 마음 불편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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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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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투가 그렇게 여자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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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걱정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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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엄마친구랑 바람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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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삼촌가 가정을 꾸리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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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륜이 너무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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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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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고민은 아니지만 이거 어떡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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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적 독립은 어떻게 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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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못하고 있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