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ony 게시판
추천 보기-
2025년 절반만에 이 고통을 모두 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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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큰고모가 워낙 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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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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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좀 꾸짖어 주세요. 3천만원 빌려 달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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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좀 들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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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 삼백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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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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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제 친구때문에 열불이 나서 혼나줄 알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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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만날때마다 가슴이 매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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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면 쉬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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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 찐 따 새 끼 (인 나) [나 혼자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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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어떻게 풀어야 할지 모르겠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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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저희 어카죠 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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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돈 빌려달라는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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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녀랑 파토났는데 좀 도와주세요 ㅜㅠㅜ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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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들이 첨가는데 집들이 선물 추천좀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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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나이차가 많을수록 생각이 다르다는 것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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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내잘못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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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안 받고 행복해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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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살 개백수 사우스캐롤라이나행 D-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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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락 무력화 하는 방법 뭐뭐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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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랑 고민 상담한다 요즘 맨탈 잡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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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짜리 포르쉐 맘대로 페인트칠한 남편 용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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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치과병원 많이 가본적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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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친구 딸 꼴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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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랑 양다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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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대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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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고민있습니다 ㅠㅜ (좀 깁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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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 제보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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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시키는대로 했다가 망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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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대학교 가본적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