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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 대만 클래식팬 라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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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에 한맺힌 건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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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디지가 밀어주고 역바에 바이럴 해봤자 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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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가 상받으려고 전방위로 로비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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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의 피아니즘 - '구조적·미학적·해석학적’ 3축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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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그날을 잊지 못하는거 같은 현지인 리뷰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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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진의 연주가 다소 일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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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의 음악인생을 응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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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숨을 쉰 밤 - 임윤찬과 다니엘 하딩 라벨 협주곡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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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라벨피협 외인페북 전공자 후기_2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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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임윤찬... 새로 즉위한 젊은 황제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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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엽 2025 11/13 R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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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 폴란드 라벨피협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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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 라비니아26 개막공연 26.7.11-북미 최고 야외음악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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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립디스크로 본 서구의 아시아연주자에 대한 시선 feat.지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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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 "콩쿨은 경력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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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앵콜 미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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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 바르샤바 라벨 협주곡 초연 후기/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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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클래식계 스타위한 전략: 후광 스틸, 옆자리 효과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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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폭 대응을 해야한다고 생각하게 만든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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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바르샤바 공연 갑자기 잡힌거 아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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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 실연 리뷰를 볼 때 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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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평론가가 올린 임윤찬 바르샤바 공연 후기(2025년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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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 라벨 피아노협주곡 초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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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맘대로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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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의 집중력과 구조에 대한 높은 이해 안에서만 가능한 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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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청소부 기사 찾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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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50여년간 짐머만급 콩쿨 우승자가 안나오가? 임윤찬의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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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자들은 포장의 달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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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임이 부작용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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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 59.6% 조성진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