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rror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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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에서 들렸던 소리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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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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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꿨던 자각몽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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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겪었던 일 (딱히 안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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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미스테리vs심야괴담회 어떤게 더 무섭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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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돋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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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해석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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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 마감하다가 기절한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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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얼루 게이 무슨 일 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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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탄은 너무 대놓고 엮어놓으면 거부감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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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할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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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사자 본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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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톤...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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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수 하는거 지켜본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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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나폴리탄 괴담 모음집 들어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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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튭갤까지 팠는데도 꾸역꾸역 와서 돌비 얘기하는새끼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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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겪은 이야기 풀고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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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돌비 애미 자택에서 숨쉰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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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잘 보고 있어요 히얼루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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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싫어지는 공포썰 원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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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애기때 장롱안에 사람이 사는줄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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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딕에서 봤던건데 아는사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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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휴지 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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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모텔에서 귀신 비슷한거 경험한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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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공원 썰 듣는데 웃겼던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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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괴담 클리셰) 광산 속 카나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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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뭐냐 존나어이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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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눌림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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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료품 매장 수칙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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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어제말한곳 근처배달와서 그뮤당집가봣는데 없어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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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겪은 고양이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