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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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작 감상평이다 ㅅ발롬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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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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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문예 깜빡하고 못낸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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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온도인지 뭔지 10쪽 읽고 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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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온도 이딴거 읽는 애보다 차라리 안읽는 애들이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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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는 능력이 요구되는 취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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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요즘 10~20대 초반 이쁜 여자애들 소설 안읽긴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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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문예 시 당선작들 읽어보는데 저게 요즘 심사위원 틀딱들 감성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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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반드시 나와야 하는 단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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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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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단을 메이저에서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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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작가와 등단은 아무 관계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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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신춘은 제길가게 두고 니글이나써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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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하나 황병승처럼 등단해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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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 휘둘리지말고 정 안되면 자가출판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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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신춘문예자체를 이해못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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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조앤롤링 이엘제임스같은 대문호가 나오지 못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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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과 문학의 수준은 비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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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궁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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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독립 안됬고 니들 다 일본어로 소설 썼다면 한국만의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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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한국소설은 소재자체가 너무 진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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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긴애들이 어느정도 퀄리티 있는 소설을 들고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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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춘문예가 중요하긴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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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문예 시 감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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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패션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하는데 현대시랑 비슷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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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갤서 이러니 저러니 하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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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더 행복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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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이번 등단작 들도 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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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 시 어디가 좋고 별로인지 아가리만 털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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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소설당선작들 보면 무슨 라디오 사연같은 느낌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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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조선 모든 분야가 전부 올드하다 올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