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ony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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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고 장기여행중인데 프사바꾸니 연락오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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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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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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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현질 천만원 어케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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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생 29남자 모은돈 얼마가적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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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무감정한데 뭐 문제가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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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에 친구 초대할 때 궁금한게 있어 들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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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 창작극 공연 그만두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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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좆 병신같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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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진짜 씹창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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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함도 없고 금방 포기하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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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애한테 고백아닌고백을 한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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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상황이랑 내 성격보고 판단해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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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역 병원 미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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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알바나 직장 동료인데 여자랑 연락하는 남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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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어떤 아픈 여중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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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이상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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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랑 어떤관계로 지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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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형이 저번달에 결혼했었는데 신혼여행 안갈거라고 함. 그게 이상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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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피해의식이 본능적으로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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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교환 하자고 한 게 부담스러울 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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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로또번호 해본적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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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드라 내 대화방식이 이상한건지 봐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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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빡촌갈까 고민중임(0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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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에 병신 한 마리 있는데 어떡하냐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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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의를 해소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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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친구랑 곧 오프할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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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화 어떻게 풀어줘야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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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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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야기 들어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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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도대체 언제 끝나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