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ony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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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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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없어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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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고 지칩니다 제발 어떤지 좀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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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ㅈ같이 안 사는법을 생각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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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머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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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람 깔려면 얼마든지 깔 수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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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 간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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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나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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ㅛㅣ발 술이 안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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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살(진) 개백수 일리노이행 D-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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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고민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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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인 줄 알았는데 세로드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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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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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를 잘못걸어서 오해를 샀는데 이거 문제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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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넘 힘들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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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당한후 우울증걸린거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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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밯 죽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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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불안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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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더이상 안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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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왜 사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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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때문에일상생활도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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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은 아닌데 이성 심리를 잘 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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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와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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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지기 친구 끊는게 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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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면 연 끊자고 화내는 엄마 어떻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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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정상적인 사람이 없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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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살려다 포기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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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 인망새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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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가족들앞에서울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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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안 만날 좋은 거짓말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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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