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ony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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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정체성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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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손절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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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으로 데뷔한 동창보고 열등감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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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돈 집안에 돈을 받아야 하는데 돈을 안 주고 자꾸 험담만 늘어 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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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들의 삶이 힘든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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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발톱 괴사했는데 이거 병원가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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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랑 연을 끊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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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예의 없게 하는 사람들 너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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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존나 문란하게 살아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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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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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40분동안 화장실 독식하는 여동생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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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잘못으로 손절한거같아서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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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는 사람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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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하고 인생의 계획이 없는데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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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정신병자년한테서 탈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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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거 많이 심각한거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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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혹시 제 잘못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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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픈 여자친구의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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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참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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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너무 쓰고 고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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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이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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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약이고 나이는 마법일 줄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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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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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내가 살 미래가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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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스토킹같은데 미치겠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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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인데 개백수에 이룬것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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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차단박고 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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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 아다인데 성욕이 너무 힘들다 업소 1번 가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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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째 모솔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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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잘못인지 의견 좀 (의자에 발 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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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가집(?) 장례식 안가는게 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