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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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쓰고 있는 소설인데 이런 컨셉의 소설 어떨 것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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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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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신춘을 무슨 제도라고 생각하는 놈들이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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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시 작곡했는데 어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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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단제도가 바뀌었으면 하는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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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 당연히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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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과 과외 공모전 과외 이런거는 딱 돈날리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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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평을 하는게 병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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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 시 몇 편 읽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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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안녕...? 나 절필한다던 애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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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밑에 배우고 자시고 그런 이야기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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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단하고 싶으면 문학은 배우는거 아니라는 말 귀기울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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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평에서 걸러들어야 할 부류의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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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6시까지 신춘문예 연락 안 오면 포기해라 대신 맛있는 거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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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배워서 쓰는거 아니라니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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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짝사랑중이에요 그래서 두 편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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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한 문학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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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신문사 같은 사람에게 통보갔다는 말을 3번이나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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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 뽀록 하나 터지길 노리는 애들도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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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난 아직도 신춘 전화 포기하긴 아직 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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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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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 서울은 왜 예심 기사 안 올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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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위 공모전에서 여성 작가, 여성 서사에 가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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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까지는 기다려 애들아 주위에 크리스마스 전날에 연락 받은 사람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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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신인상 어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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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예 추천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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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시장에 관해 알아보면서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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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일보 신인문학상,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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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연락가는 중앙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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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두리 좀 들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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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신춘 블라인드 심사아니었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