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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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읽히는 글은 잘 쓴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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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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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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좃 병신 한마리 서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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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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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바를 입는 계절 2020.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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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아마추어가 많고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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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와 젖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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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사람들은 글을 좀 많이 썼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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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의 진실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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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시 평가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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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글을 본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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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평론 마이너 갤러리로 이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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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피소 하나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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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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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도 곱게 미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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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병갤러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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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학이 한심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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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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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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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과 문창과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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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문예 당선시 중에 단연 최고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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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 읽기에 대한 초보자의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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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을 이야기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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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웃사이더는 전기노알라의 꿈을 꾸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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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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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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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과 vs 문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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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은 학벌보다 재능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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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살 자영업 망한놈인데 다시 시작할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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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서봊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