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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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죽왕이 다시 생각해도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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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한 편 써봤습니다 평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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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학 명대사.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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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왕 시쓴거 올려보리니까 [일기: 오늘은 시를썼다 ] 이런거써서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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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왕이가 더욱 비겁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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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글진짜 못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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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사문단(통권 207호 7월호) 신인작품상 원고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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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시 한 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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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이랑 글쓰기 병행하던 좆밥 작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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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 순문? 본질을 파악 못하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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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하루 한끼도 못때우던 시기가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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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하나 없는 게 한국순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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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분 웃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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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하는 사람은 핑계가 많으면 안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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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순문은 자폐아들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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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부터 벌어놓고 문학을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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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과 입시에서 내신이나 수능 성적도 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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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제2회 119 문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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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트랄랄라 언제오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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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문학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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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 늙은이들 욕할 것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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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는 왜 이리 폐쇄적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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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죽왕아 빈 수레에서 요란 떨지 말고 작품 인증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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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연필이나 펜으로 글 쓰는 것도 게으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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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초예 재평가 해야 된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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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죽왕이 진짜 평론가고 작가겠냐. 다구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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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웹소설 하던 것들 절대로 등단시키면 안된다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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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막록하고 순수 예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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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마광수 교수의 실책은 윤동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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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기 웹소까는게 이해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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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광수는 자기합리화의 대가일 뿐 창작영역에선 천재가 아님 수재도 못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