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게시판
전체 보기-
115.31 의도가 선한 것도 아니고 악한 의도잖아
-
115.31
-
지방지 수준을 가늠하기 위해 강원 20 당선 소설을
-
첫눈 (자작시)
-
공모전 표절 당했다더라
-
문학은 어차피 취미생활임
-
어작세는 이번 신춘 냈을까
-
원하는 목표가 너무 높은데 실력이 안 따라주니까
-
아 어디 당선되거나 그러면 연락이 오는가보구나
-
예심 기사 정확하게 알려준다
-
웹진 아는사람
-
심사 300도 안주면 어떤 대가리총맞은 놈이 심사함?
-
심사위원 예측팁이래. 퍼온글
-
진실, 연락 받았다!!!!!!!!!!!!!!!!!!!!!!!!!!
-
신춘 연락 받았습니다
-
투고해서 책을 낼 수 있는가. 2
-
첫장만 보는 이유
-
신춘도 잊을겸 습작 매진하려다가
-
언제나 말하는거지만
-
왜 접수하고 나면 기분이 더 구리징
-
매일 대구 출신 심사위원이 물리적 공정성에 문제가 있다는 얘기 아니었다
-
신춘 당선작에 대한 착각
-
수능 끝난 고삼 처음으로 시써봄 ㅁㅌㅊ?
-
211.57은 뭔가를 분석할 대가리가 없는 기생충같은 존재
-
설직히 등단한 애들도 갈데 없어서 여기 왔다가
-
독학충 말 안믿었는데 ㄹㅇ 독학이 맞는 거 같다
-
단편 70매는 좀 편의주의적이다
-
1일 마감한 신춘문예(동아, 서울)는 이번주 목~금 중 예심 종료
-
너무 등단이나 상에 연연하지 마세용
-
어떤 예술이든 발전하려면
-
나 이번에 진짜 잘 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