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osophy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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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236은 사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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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가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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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놀러올게 념글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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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뭐 하는 갤러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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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갤은 사랑이 넘치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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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죽어서 천국에 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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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묘사하는 형용사, 사람에 대한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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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선택과목중에 철학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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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일베 게시글 하나를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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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회에서 나오지 못하는건 단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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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일에 해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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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뭔가 답답한 부분이 있다는 이런분들이 어떤걸 원하는게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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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이 부정적으로만 받아들여지는 세상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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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인간의 차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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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번식이나 자식이란건 부모의 자기 복제 행위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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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칼을 숨기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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얻는 만큼 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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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출생주의는 옳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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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결손된 인생을 사는건 멋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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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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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자식간에 허울좋은 말을 하는게 옳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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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붕이들아. 답변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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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구를 잘 절제할 줄 아는 사람이 착한 사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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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아렌트 입문 하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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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노자 사과나무 명언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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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악으로 나누는거보다 더 좋은게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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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냥 돈에 끌려다니게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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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되게 심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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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가 차지하는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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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문득 떠오른 개똥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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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각자의 불합리함을 이겨내는 것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