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ony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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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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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사려는22살공익인데 뭔가 계속 속박감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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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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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편이 없어요 인복문제인가 나의 피해망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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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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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얘기할수도 없어서 걍 글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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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전화 먼저 끊은게 큰 잘못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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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해서 텐트 사라짐 나만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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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인간관계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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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연 끊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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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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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망한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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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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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졸 백수 조언 해주실 인생 선배님들 글좀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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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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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123번 버스 없어지니 불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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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사랑해 너무보고싶어 어딨어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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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ㄴ 심리 안물안궁인데 싸패는 격리가 답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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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성격 파탄자인듯ㅋㅋㅋㅋ어릴때 성격형성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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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비가 고민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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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짜 더 쓸 변명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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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집에서 살면서 매달 생활비 내는 자식이 진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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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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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친구 어떻게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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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데 형이 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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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진짜 공시생이면 한달에 21만원 쓰면 안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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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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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년생 1억 2천모앗는데 친구들한테는 절대 안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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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일학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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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감았다뜨니 6수까지 처하고있는 인생이 좆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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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 여고딩인데 목소리가 남자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