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ony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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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죽을 것 같음을 기다리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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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이 게으른 자영업자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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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싶을때 주변사람들한테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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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흡연 괜찮다 vs 안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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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뒤에 친구들이랑 캠핑 가는뎅 진순4봉지 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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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인데 고민상담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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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너무 ㅈ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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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안갚는 사람 어캐해야되나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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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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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을수록 친구들과 멀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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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선임 축의금 얼마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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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했는데 이제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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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킬레스건염으로 병가 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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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중도라는 이상한 문자를 받았는데 왜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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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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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선수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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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랑 싸웠는데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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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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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같으면 어떻게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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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 구라 이거 좀 지나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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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뭔가 어나더레벨이라는 거 체감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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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서 갑질하는 학부모를 무슨 니스트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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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없이 대학온 고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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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친구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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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손절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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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가 이런 뎀하면 무슨 의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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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갠톡 단톡 많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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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계에서 특성화고 당장 가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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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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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주의)아무나 좀 들어줘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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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키 어떻게 청산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