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mily 게시판
추천 보기-
동생년때문에 집구석에 불벼락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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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어떠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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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어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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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화장실 문 닫아놓으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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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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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 애비 하루종일 집에 박혀있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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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고 나발이고 자신으ㅏ욕심으로 애낳고 교육도안시키고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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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인데 힘들어서 뒤질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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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못생기면 자식을 낳으면안되는거같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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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늠 부모의 욕심일까 아니면 사랑의 산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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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로 34살 된 가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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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돌아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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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찌감치 자취 해야 하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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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안통하는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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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수저 막장부모들에 대한 이야기가 인터넷에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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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나갈까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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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빠 죽여버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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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에미들은 말 못 알아 처먹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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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내 미래의 배우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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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김동완 막장부모 이슈 언급.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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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동네, 임대촌에서 애 기르는 부모들 중엔 정상인은 거의 없냐. 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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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또래애들 욕 알려준거 지금도 써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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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들어왔다 위로겸 남기고 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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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ㅋㅋㅋㅋㅋㅋ 여기는 죄다 농노들만 모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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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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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너무 냄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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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라는 이름의 희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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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한명이라두 강아지 싫어하면 키우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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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전에 그냥 독립할까? 난 진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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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반대를 사유로 연 끊은 사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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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