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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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라는게 제일 문학에서 재미없고 쓰레기같은 장르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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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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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갤 보니 마음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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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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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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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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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과 신춘 당선작들 개인적인 감상.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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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없는 희망의 노래를 다시 부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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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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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을 만드는 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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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에는 이런 말이 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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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 - " 참 웃긴 건 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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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쓴 글 몇 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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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제 - 늘그막 마지막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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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문학에 빠져있다가 웹소설로 가게된 간략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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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해미읍성 갔다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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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 자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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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의 자작시, 빗자루를 위한 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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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의 자작시, 마녀 사냥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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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 - 냇가의 작은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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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다, 망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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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던 사람을 용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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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이 오사무가 또라이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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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자가 쓴 소설은 절대 안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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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이 최소 창작스터디라도 다녀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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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중학생의 자작시 봐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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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자본가 똥구멍 존나 잘빠네 쪽쪽쪽 잘빠네 좆같은 기생충 봉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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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망생이들은 왜 자꾸 문학갤에서 분탕치고 지들끼리 순문을 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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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딱 시 몇 개 써왔어요 평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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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 - 시간을 그리는 언덕의 노을아, 내 얘기를 들어주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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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이랄 것도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