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ony 게시판
추천 보기-
오랜 친구 스트레스
-
내가 ㅈㄴ 예민한가
-
음악이 ㅈㄴ 싫음
-
웃긴 사람 vs 진지한 사람 어떤 게 좋을까
-
부모님이 쩝쩝거려요
-
부모님과 말싸움..
-
하고 싶은 일이 뭘 의미하는 거임?
-
학교 고민
-
그냥 내가 사회성이 존나 없는건가
-
낼 여친이랑 ㅅㅅ각잡혓는데
-
고향으로갈까 고민이다
-
여친 임신.... 어떻게 해야하나요
-
애키우는것도 힘들다
-
여러분중에 창작극 공연 그만두고 싶은데 어떻게 해결을 해요
-
여러분중에 친척들이나 가족들 질병으로 돌아가시고 나면 꿈을 꾸나요
-
사귀는건 보류 섹스랑 연애는하고
-
사촌누나랑 해버렸는데 흠/...
-
동생새끼 이거 맞아? 아님 내가 이상한거임?
-
여러분 안녕하세요
-
학업에 정말 집착하는 부모
-
취준생 제가 뭘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
애매한 재능이 진짜 좆같다
-
저 진짜 어떡하죠...
-
짜증나고 화나는 동생ㅅㄲ 연끊고싶다..
-
42살 개백수 테네시행 D-380
-
진지하게 대출에 대해 잘 아는분 남친문제임
-
학생 알바생인데 가족여행으로 알바 빼는거 어떻게 생각함
-
중학교 이후로 뭔가 항상 힘들어요
-
이별후유증 힘드네
-
벌써 고1인데 잘하는 것도 없는 것 같다.
-
아침마다 밥 챙겨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