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게시판
추천 보기-
찬욱이형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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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나무 아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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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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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두번째 게시입니다 지도편달 많이해주심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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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위해 함께 피 흘린 우방들에게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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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역시 문예의 황태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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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한편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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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제 해석 관련 제 입장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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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미래에 우리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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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쓰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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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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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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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글 써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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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미래에 우리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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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밀고 있는 꿈. 불교사상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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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개 퇴고/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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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단계 온전히 시로 녹아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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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티 형님의 몽필름 이론 리서치 심층 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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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참시- 한바퀴 후에 기다리는 두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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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필름 이론 (Montage Onirique Theory) - 우연한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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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어디감. 드디어 포기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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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배틀 합니다. 참가인원과 시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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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좋은 글을 써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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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피.. 쓰다가 멈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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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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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이 채식/ 금연 하라고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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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시) 노동자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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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마음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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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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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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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형 신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