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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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번에 진짜 잘 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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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잘생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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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31 정신병자 증명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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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방문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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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조선 안 냈는지 아냐?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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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야 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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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좁은 문갤에 물타기 세력 잘 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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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구함 조건139개있음☆-전원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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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그냥 문예지 드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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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압도적일 정도로 쓸 자신 없으면 징징대지 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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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어디 선생이 심사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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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문학이 호소 장치가 되어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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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신춘 결과 기다리는 동안 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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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의 아줌마스러움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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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인적사항 사진 보다가 문득 떠오른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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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정보 얘기 보고 몇개만 찾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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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 심사할때 신상정보 적은 표지 안떼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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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읽지 않는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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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자기는 꼭 붙을거라 장담하는 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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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문예 다음주 발표 추측되는 곳 찍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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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연애 소설도 쓰고싶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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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탁가정한다고 아이를데려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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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해라 신춘다들 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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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수준 떨어지는 문청들이 수두룩하구나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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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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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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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 최종심 올라갔었던 도입부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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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내는 애들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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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 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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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 시 배틀 나도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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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갤의 생명력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