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ony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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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한심한거같아서 고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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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6월까지만 한다고 말 못했는 어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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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어릴적 안 좋은 기억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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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찐으로 꾼 꿈인데 개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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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족이 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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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주말에 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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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염탐하다가 들켰는데 내 탓이라도 몰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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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관계맬고 가벼운관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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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님들 어캄 알바 6월까지만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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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하고 자주 싸워요..(+ad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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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이 이렇게 소중한 줄 좆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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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옛날과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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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다 죽고 싶을 정도로 학교에 관련됀서 사실을 전해드립니다 이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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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내문화가 아직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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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는 아픈 사촌있으면 도와주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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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하기 애매한 부류, 어떻게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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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을 죽이고 싶다 이거 어떻게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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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 사는데 졸업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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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 하면서 새로 만난 애가 날 약간 찐따 처럼 생각하는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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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비어있는 곳 많을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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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타로카드 볼줄 아시는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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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소음인이라고 차인거 같다. 너네도 미리 알고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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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그만둔다고 2주 전에 말해도 괜찮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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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사이비에 빠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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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 제보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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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소름돋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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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꼰들이 왤케 많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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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무기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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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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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가족들이랑 연락 끊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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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에서는 복권 번호 추천 사이트와 관련된 제보를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