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게시판
전체 보기-
현진건 문학상의 실체
-
최백규 <흰 비 아래 능소화 홀로>
-
박시현 <서머>
-
폭풍우와 벌떼 이거 단가 왤케 높음
-
창비 or 실천 쓰신 문우 계슈?
-
나비 <3>
-
ㅡ.
-
ㅡ.
-
초예형 시집 도착
-
시 처음 쓰는 초보 평가가능할까요...
-
진지하게 이것보다 못 썼으면 문갤에 합평 부탁하지 마라
-
문갤 좀 살려보자!! 그런 의미에서 문예지 최근에 읽은거 리뷰 좀 해보자
-
오랜만에 전하는 근황
-
데카랑스 느와르물 써봄
-
갓 등단한 애들이 뭘 가르친다고 강좌를 여냐ㅋㅋ
-
야 뽕두가...
-
현대문학 본심 언급자들 정리
-
페미니즘 시가 싫은 게 아니라 못 썼는데
-
합평 처음 가보려는데, 이게 맞냐?
-
자기검열 하지 말라고??
-
문린이 질문 하나 남깁니다. 합평회 관련.
-
내가 문학을 안읽기 시작한 이유
-
박노해 ㅡ 너의 하늘을 보아
-
이 정도는 해야 글밥 먹고 사니까 다들 참고하도록 해~
-
나이는 들어가고,,,소설 등단하고싶어
-
안녕히 계세요
-
하루종일 소설에 매달렸는데
-
오늘 완성한다 이 시를 완성한다.
-
손창현 근황
-
ㅋㅋ 오늘 교보문고 갔더니
-
소동 /안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