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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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아님)사랑을찾는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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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써봤어여 평가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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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사람들은 어디로 가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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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과학/기술이 아닌 문학을 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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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쟁이들 천성에 관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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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이 요즘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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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갤은 갤러리자체로서 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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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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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인데 글 잘 읽히나 좀 봐주라 조언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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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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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단에 관한 짧은 조언만 하나 던지고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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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늘에서 운석이 떨어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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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문인들의 쉼터라고 해서 왔읍니다 시 평가 부탁드리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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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글이 너무 많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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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공지 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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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갤문학)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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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헤세가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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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단하고 좋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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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솔담배 피면서 메로나 먹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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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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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해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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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과 홀씨의 상관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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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우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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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찾은 좋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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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네이버블로그 운영할때에 적었던 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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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문갤의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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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이 된 이지훈 인생 하소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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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버스타다가 개지렸던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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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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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갤문학) 청소의 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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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사상 78년 3월 표지는 정말 충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