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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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또 써봤는데 평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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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의 입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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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옛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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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썼는데 평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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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갤러리 및 플랫폼 견문록 (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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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단작 뽑을 때 등단작 외에 심사위원도 좀 따져야 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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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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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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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불륜 소설 절대 안 읽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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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북 1차 완성함. 퇴고와 베타테스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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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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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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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슈퍼엘가서소주를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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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랑 광장/구운몽 어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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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을해서 술집에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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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읽은 시 중에 이 구절이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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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은 하되 비난은 하지 않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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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백석이 ㄹㅇ천재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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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해서 그런지 현학적인 거 보다 직관적인 게 더 와 닿더라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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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갤 대부분이 상병신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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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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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후 혼자 술마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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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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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따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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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갤 데뷔작. " 어쩌면 그럴지도 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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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이 본 문단이 답이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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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식도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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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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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돈벌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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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박민규 포지션정도의 신예작가 누가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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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알바 사이다 아니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