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ony 게시판
추천 보기-
23살의 고민..
-
부모님 문제
-
요즘 삶이 정체 되는 것 같아서 우울함
-
여러분 어떤 친구가 가방 선물을 받았다고 막 자랑을 해요
-
도망치고 싶다
-
하
-
성격 문제 스트레스
-
진짜 빌라 옥상 폐기물때문에 미치겠습니다.
-
50대 진로 고민
-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얘들아 이거 어떻게 생각해
-
사회생활하다가 느끼는건데 친구는 고딩 친구가 진짜인듯
-
깊은 고민...
-
들으면 개빡치고 ㅈ같은 말이나 행동 ㅊㅊ좀
-
안녕하세요 처음 글 써보는 사람입니다
-
버스 뒷자석에 일반좌석에서 안비키냐고 쌍욕먹음
-
외롭다
-
아는애 예랑이한테 말 안할건데<최신근황
-
직장 관련, 내가 비정상적인 거임?
-
니들은 여친 친구가 이러면 어케함??
-
저번에 힘드네 글쓴사람인데
-
나이 30 넘어서 이러는 게 쪽팔리는 거 아는데
-
남성분들 승모근 있는 여자 어때요?
-
정서적으로 많이 불안함 해결책좀 주십쇼 형님들
-
앞으로 인생이 고민이다
-
오빠를 진짜 어떻개 해야할까요 사람이 아니라 짐승이에요...
-
친구들보다 잘 되니 친구 없어짐..
-
너네는 부모님 집 나갈때 어떻게 인사함?
-
진짜 미칠듯한 고민입니다..
-
외가가 얹혀사는데 고민상담좀
-
그냥 이젠 지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