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_fic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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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결핍된 자가 바라보는 <완성>의 고루함 (11/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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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중계인> 없는 웹소설의 즐거움 (10/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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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들의 수입, 인세, 연봉에 대해서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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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의미의 연쇄: 소설의 재미는 어디서 비롯될까? (9/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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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문학적 재능이란 무엇인가? - 흐릿한 자의식 (8/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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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미켈란젤로와 소설 - 소설과 이야기 그 자체의 차이 (7/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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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소설가가 다독(多讀)을 한다는 것에 대한 소고 (6/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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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순수문학과 장르문학이 가진 맹점에 대해 (5/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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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강간-로맨스>에 대한 한 장 고찰 (4/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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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소설 그 자체에 대한 생각을 경계하라 (3/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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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작가지망생은 중편을 적극적으로 쓰자 (2/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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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학적 표기법 - 웹소설이 지향해야할 (1/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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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 독자들을 이해 할 수 없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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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갤 시망이네 ㅋㅋㅋ 죤나 쌤통이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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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법]장르 세계관을 구축하는 기본 요령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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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까지만 해도 몇명 오덕 새끼는 참고 넘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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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뒷북인데 Loodiny는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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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래님. 소설 읽어봤는데 허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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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왜 여혐들이 와서 지랄이냐.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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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병신에는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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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작가들이 자기 드러내고싶어하지 않는게 당연하다고는 생각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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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초갤이기 때문이래.... 풉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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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이 계약을 잘못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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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갤이 이 사단이 난 이유는 단 하나다. 여초갤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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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어그로 때문에 갤이 터진 게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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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로설 작가지만 저 싸이트에선 도저히 못 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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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저 게시판 안갈 거지만 저 게시판으로 꺼졌다고 욕하는 거 웃긴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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졷됐다.. 저 사이트 가보니까 뭔가 깨달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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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퍼펙트 익명 사이트 오픈 nwriters.modo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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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들아 내가 익명 게시판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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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는 신인들이 훨씬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