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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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수 없는 두년의 병신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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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하는 좆고들,수능끝난 입시생들을 위한 대학별 문창과 장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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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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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ㅎ 할배새끼 디씨에서 못나대게 실제로 만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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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가일기임 아무도 읽지 마시오 )고등학교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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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ㅎ 상또라이새끼 나이쳐먹고 쪽팔린짓 다하고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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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쓰는 것이 옳은가 : 또람이 글에 반론 (꽤 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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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갤에서 활동하는 중2병 작가들 들어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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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의 문학 대중화 글에 대해 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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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도서관에서 무협 판타지 읽고 있는 남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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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시 완성본입니다. [순간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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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문창 욕하는 습작생 치고 문창보다 잘 쓰는 놈 별로 못봤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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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어려운 게 아니라 자기가 시를 어렵게 만드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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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님은 시 진짜 존나 못쓰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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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갤이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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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게 필요한 것을 주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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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대 리더로서 인문학 소향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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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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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하고 글써서 먹고 사는 삶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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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체-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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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사상 당선작(시), 심사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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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백규시인 진짜 잘쓰네여 ㅋ 소름 돋음 대형 신인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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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된 광기, 직업,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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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ㅇㄹ가 왜 저런 거지발싸개같은 소릴 하나 했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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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있는 세끼들 글 하나도 안읽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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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값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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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박남철 시인 여기서 갤질 했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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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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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이 추천한 야마다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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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4 유식한지는 몰라도 머리는 나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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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청40. `없는/않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