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_fic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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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갤은 가만 보면 판무-로맨스 작가들끼리 싸우다가 불똥이 bl 작가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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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는 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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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출판제의에 관한 조언에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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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례가 없다'면서 면박을 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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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abay 말고 표지용 이미지 사이트 투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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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는 건 참 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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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나온 지 두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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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평가는 독자 사이트에 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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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제대로 하자. 문체가 무겁고 주제가 심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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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평가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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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인터넷 올리는 표지 신경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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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신경쓰이는 댓글 4선발...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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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갤 재군덜의 응원에 힘입어 노블 신작 9위에 등극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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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하는 다수 vs 목소리를 내는 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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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D를 아시나요? 어둠속 원초적인 음모론의 세계(2) - 메이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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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이 부화하기 전에 세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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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 상냥함이 묻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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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법 살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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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 SF를 쓴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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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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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로설로 데뷔한 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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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내 정산서 한번 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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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D를 아시나요? 어둠속 원초적인 음모론의 세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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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작가들이 슬럼프 겪기쉬운게 시간과 글자수를 매칭시키는 버릇이라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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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주의 영화라는 말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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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웹소설 장르소설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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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갤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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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게시물 '우리나라 작가들 공통된 특징'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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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작가들 공통된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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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친목은 경계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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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묘사라는 건 딱 필요성에 의해 절제되어야 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