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_fic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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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노벨의 정의를 사실 매우 쉽고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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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갤 짤도 만들었는데...망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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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나 4월에 신작 라노벨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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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솔직히 라노벨 캐릭터 중에 얘가 제일 예쁘지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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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장르문학 종합 커뮤니티 판갤이 존재하는 이상 모든 신생 문학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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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실재의 합리화: 왜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을까? (30/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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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소설적 자의식; 식민지와 혁명 (29/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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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배우와 감독 - 돌고 도는 문학적 즐거움 (28/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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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크리스마스에 해보는 여자인물에 대한 고찰 (27/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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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글밥 굶는 이들의 크리스마스 (26/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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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뱀의 내밀함: 실재에 대한 실재의 모상 (25/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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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목적론과 우연2 - <열등한 시인들>의 웃음 (24/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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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목적론과 우연 (23/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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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긴장감>을 보이소서 (23/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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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의미 없는 잡담 - jäger의 글에 이어붙이며 (22/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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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웹소설구원자를 왜 다들 물어 뜯지 못해서 안달난 거야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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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갤'의 구원자지 '웹소갤러'의 구원자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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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의구원자가 쓴 글 중에 제대로 된게 있냐. 껍데기만 번지르르하고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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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갤의구원자. 저런 사람이 실제로는 소설을 잘 못쓸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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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작가가 뻔한 이야기를 적는 이유 - 새겨진 불안 (21/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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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역사 읽는 소설가 (20/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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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진심을 글로 나타내기? - kia262의 물음 (19/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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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핍진성>에 대한 파자풀이 (18/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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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클리셰와 진심 (17/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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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까 여기 좀 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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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소설가는 말랐다, 혹은 건강이 안 좋다 (16/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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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영혼의 집합체>가 소설을 쓰는 이유가 뭘까? (15/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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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판타지소설을 욕하는 눈먼 꼰대들아, 저주받으라 (14/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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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백지공포증,「이미 아는 답, 계속 쓰기 바란다.」(13/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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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소설가의 근원적 우울에 대한 고찰 (12/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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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결핍된 자가 바라보는 <완성>의 고루함 (11/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