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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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문예 징징 셔터 내리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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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온다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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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하는 습관과 메타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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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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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편으로 습작, 글쓰기 시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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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작품보다 다른 책이 더 도움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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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 소설 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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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국문과, 문창과 놈들은 쳐 죽일 놈들인가? (열폭종자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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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 신춘문예 소설은 중앙지의 추락과 공정성 논란, 지방지의 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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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신춘문예 운운해서 떠오른 어떤 선배님과의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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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경향 신춘문예 소설 공통점 2-"아버지가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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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갤도 있나싶어 와서 밤중에 둘러보는데 좀 웃기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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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주제와 과제, 이 시대에 써야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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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신춘문예 소설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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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문예 감상평 + 지금까지 말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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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문예 당선작들을 대여섯편 읽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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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신춘문예 왜 도전하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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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단하고 싶으면 뭉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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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소설 부문 등단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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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또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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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문예에는 왜 엉뚱한 작품이 뽑힐까?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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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단 되든 안 되든 결국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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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문예가 로똔줄아나 븅신들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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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문예가 문제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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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신춘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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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춘문예 예심평 보면서 한심했던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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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통보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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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만에 문갤왔더니 연극성 인격장애 환자가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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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학은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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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갤을 여는 아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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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숲에서 주운 글.